[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승기가 출연 중인 '집사부일체'가 2회 만에 시청률이 하락했다.
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는 전국기준 1부 6.6%, 2부 7.6% 기록했다. 지난 달 31일 방송된 첫방송의 1부는 6.5% 2부는 10.4%를 기록했던 바, 큰 폭으로 시청률이 하락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집사부일체'는 청춘 4인방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사부 전인권의 라이프스타일 그대로 따라하며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누룽지가 주식인 식습관부터 선글라스를 낀 채 저녁 8시에 취침하는 모습까지 사부 전인권의 일상은 범상치 않았다. 이날 최고의 1분은 삼시세끼 누룽지만 먹는 '누룽지옥'으로 인해 굶주림을 참지 못한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탈출을 감행하는 모습이 차지했다. 분당 시청률 12.2%를 차지하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