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더유닛’ 빅플로 의진이 직접 메시지를 남겨 부상을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룹 빅플로 의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죠? 연습 마무리하고 집에 복귀했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그는 “제 소식에 놀라셨을 모든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고 또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며 “걱정해주신 만큼 앞으로 건강관리 유의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열심히 연습하고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의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팬들은 “오빠, 아프지 말고 몸조심하세요”, “의진군 잘 되길 간절히 바라고 응원해요”,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많이 걱정했는데 글 남겨줘서 고마워요” 등 애정 가득한 응원을 남겼다.
한편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 출연 중인 의진은 연습 중 넘어지면서 눈썹 주변 이마가 2.5cm 정도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곧바로 병원에서 치료를 마친 그는 ‘더유닛’ 촬영을 앞두고 연습실에 복귀한 사실이 알려져 열정을 실감케 했다.
▶이하 빅플로 의진 글 전문
안녕하세요. 의진입니다. 여러분 갑작스러운 기사에 많이 놀라셨죠?? 저는 연습 마무리를 하고 집에 복귀했습니다. 저의 소식에 놀라셨을 모든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고 또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걱정해 주신만큼 앞으로 건강 관리 유의해서 열심히 연습하고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의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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