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현 “신선한 접근으로 4개 론칭, 향후 MC도 젊어질 듯”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김석현 기획제작총괄이 XtvN이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 했다.

22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이명한 본부장과 김석현 기획제작총괄이 참석했다.

이날 김석현은 “신선한 접근을 갖고 4가지 프로그램을 론칭했다”며 “성공을 한다면 향후 준비하는 프로그램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석현 기획제작총괄 사진=CJ E&M
이어 “기존 MC들이 40~50대가 주를 이루는데, 앞으로는 젊은 세대들이 MC를 진행해 나갈 것 같다”고 생각을 표했다. ‘XtvN’은 밀레니엄 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젊은 감성의 기반 콘텐츠로 오락 전문 방송을 선보일 계획이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에 걸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는 인터넷과 모바일은 물론, 다채로운 미디어 플랫폼을 경험하며 누구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있다.



이에 tvN의 독창적인 감성과 제작 역량을 더해 ‘오락’에 특화된 콘텐츠를 개발해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채널을 선보인다. ‘XtvN’은 오는 26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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