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가수 빅뱅 탑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으로 출근할때 용산구청 관계자가 취재진을 막아서고 있다.
탑은 지난 2017년 2월 의무경찰에 합격, 충청남도 논산 훈련소에서 군 복무를 시작했지만 복무 4개월 만에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돼 직위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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