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수지가 자신의 꿈에 대해 털어놓았다.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라이브홀에서 수지의 미니 2집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수지는 “1년 만에 컴백인 만큼 떨리고 설렌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올해 콘서트 개최에 대해 묻자 “제 목표이자 꿈 중에 하나가 솔로 콘서트를 하는 거다”라며 “늘 하고 싶고 계획하고 있는데, 그게 올해가 될지는 모르겠다. 내년이든 올해든 언제가는 꼭 하고 싶다”고 말했다. ‘페이시스 오브 러브’는 사랑의 여러 가지 단면들을 보여줌으로써 사랑의 본질이란 무엇인지 질문하고 표현한다. 앨범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프랑스의 평론가이자 기호학자 롤랑 바르트의 저서 ‘사랑의 단상’을 통해 영감을 얻었다.
타이틀곡 ‘홀리데이’(HOLIDAY feat. DPR LIVE)는 포근한 일렉트로닉 피아노 사운드를 기반으로 미니멀한 트랙 구성과 감각적 멜로디 라인이 어우러진 ‘레이드 백 R&B’ 장르의 곡이다. 달콤한 휴식을 표현한 가사에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로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한편 수지의 미니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는 29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