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달팽이 호텔’, 3%의 시청률 기록…무난한 출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달팽이 호텔’이 시청률 3%를 기록하며,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31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달팽이 호텔’의 올리브와 tvN 합친 시청률은 평균 3% 최고 3.6%을 달성했다.

tvN에서만 평균 2.6%(전국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달팽이 호텔’은 tvN, 올리브 채널에서 동시간대 방영된다.

첫방 ‘달팽이 호텔’ 포스터 사진=올리브, tvN 첫방 ‘달팽이 호텔’
또한 남녀 2049 타깃 시청률에서 평균 1.8%, 최고 2.2%를 기록,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된 ’달팽이 호텔’ 1화에서는 에서는 아름다운 강원도 정선을 배경으로 한 호텔의 구석구석이 깨알 같은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했다.



각각 총 지배인과 호텔리어로서 ’달팽이 호텔’에 첫 발을 내딛은 이경규와 성시경, 김민정이 의외의 케미를 발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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