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빅플로 의진, 팬심 화력 속 1위 굳히기 들어갈까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더유닛’ 1위에 올라있는 빅플로(BIGFLO) 의진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현재 의진은 KBS2 ‘더유닛’(이하 더유닛)에서 상위권을 벗어나지 않는 벽돌 순위의 주인공이자, 인기몰이 요소를 전부 지닌 캐릭터의 자리를 견고히 하고 있다.

처음부터 의진의 실력은 숨겨지지 않았다. 춤의 대표적인 인물로 출연자 중 손에 꼽히며 ‘더유닛’ 시작을 알렸고, 심사위원들은 춤에 있어 의진의 이름을 빼놓지 않았다. 이어 의진은 첫 미션의 2PM ‘Heartbeat’(하트비트)로 카리스마를 뽐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더유닛 빅플로 의진 사진=에이치오컴퍼니
셀프 프로듀싱 미션의 ‘STAY’(스테이), ‘사슬’은 의진의 섹시미가 돋보였고, 최근 진행된 음원 발매 미션에서 선보인 ‘Question’(퀘스천)에서는 의진의 감각으로 탄생시킨 퍼포먼스가 무대를 가득 채웠다. 포지션 배틀 평가 때도, 미션 중 쟁탈전을 위한 시간에서도 화려한 독무는 그만의 독점 매력처럼 자리 잡았다. 특히 무대 위에서도 아래에서도 드러나는 끼에 ‘댄스머신’은 공공연한 의진의 수식어가 됐다.



완벽하면서도 화려한 무대를 펼쳐왔던 의진이기에 눈웃음과 입 꼬리를 올린 미소는 반전 매력으로 작용,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어 팬들을 더욱 열광하게 만들었다.

오는 3일 방송되는 ‘더유닛’에서 베일을 벗을 3차 국민 유닛 투표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의진의 고공행진 정점을 위한 팬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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