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번주 ‘황금빛 내 인생’ 방송이 결방된다.
최근 ‘황금빛 내 인생’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평창 올림픽 기간 동안 방송 시간 변동 및 결방사항이 있어 안내드린다”며 편성 변경을 공지했다.
우선 오는 10일 ‘황금빛 내 인생’은 결방된다. 11일에는 오후 8시에 45회가 정상 방송된다.
또 오는 17일과 18일에는 평소보다 두 시간 늦은 밤 10시에 46회, 47회가 방송된다. 오는 24일은 결방이 확정됐다. ‘황금빛 내 인생’ 측은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 항상 드라마에 보내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다. 시청률 44.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