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금의환향했다.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박항서 감독은 곧바로 인천 홀리데이 인 송도 호텔에서 귀국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항서 감독이 기자회견을 하면서 물을 마시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박항서 감독과 이영진 코치가 함께 자리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