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더유닛’ 6개월의 대장정이 마무리되며 유닛 B, 유닛G가 탄생했다. 1위 멤버는 소나무 의진과 유키스 준이 팬들의 선택받았다.
10일 오후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최종회가 그려졌다. 유닛B는 1위 준, 유닛G은 의진이 최종 선발됐다.
먼저 유닛B는 준을 뒤이어 2위 의진(빅플로), 3위 고호정, 4위 필독, 5위 마르코, 6위 지한솔, 7위 대원, 8위 기중, 9위 찬이 선발됐다.
유닛G는 의진을 뒤이어, 2위 예빈, 3위 앤씨아, 4위 윤조, 5위 이현주, 6위 양지원, 7위 우희, 8위 지엔, 9위 이수지로 총 9인의 멤버가 확정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더유닛’ 대장정의 끝이자 유닛B, 유닛G 시작이 그려졌다. 유닛B 18명엔 준, 의진, 고호정, 필독, 김티모테오, 지한솔, 동현, 세용, 대원, 기중, 제업, 록현, 한결, 동명, 찬, 마르코, 이건, 수웅이 이름을 올렸다. 유닛G 18명에는 의진, 세미, 예빈, 앤씨아, 이수지, 지원, 유나킴, 양지원, 우희, 이현주, 지엔, 윤조, 단아, 솜이, 여은, 신지훈, 차희, 이보림이 꼽혔다.
두 팀은 파이널 무대를 위해 열심히 무대를 준비했다. 유닛Bㄴㄴ ‘끌어줘’, ‘Dancing With The Devil(댄싱 위드 더 데빌)’를 꾸며 팬들에게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유닛G가 ‘TING(팅)’, ‘You&I(내가 하고 싶은 말은)’를 선보였다.
이후 유닛B와 유닛G의 최종 멤버 18명이 결정됐다. 유닛G 1위는 소나무 의진(10만 8066표), 2위는 다이아 예빈(8만 3910표), 3위는 앤씨아(8만 2074표), 4위는 윤조(7만 8519표), 5위는 이현주(7만 2090표), 6위는 스피카 양지원(6만 8193표), 7위는 달샤벳 우희(6만 6054표), 8위는 라붐 지엔(6만 1023표), 9위는 이수지(6만 954표)이 최종 멤버로 발탁됐다.
유닛B 1위는 유키스 준(16만 5309표), 2위는 빅플로 의진(16만 4848표), 3위는 핫샷 고호정(9만 510표), 4위는 빅스타 필독(8만 2170표), 5위는 마르코(8만 1606표), 6위는 뉴키드 지한솔(7만 8504표), 7위는 매드타운 대원(7만 7886표), 8위는 아이엠 기중(7만 7337표), 9위는 에이스 찬(7만 4367표)이 최종 멤버로 발탁됐다.
한편 ‘더유닛’ 최종 데뷔팀은 추후 방송을 통해 팀명을 정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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