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빅스타 필독이 ‘더유닛’ 유닛B 데뷔멤버에 이름을 올린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전 필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주신 사랑만큼 보답하는 필독이 될게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6개월 동안 각자 가지고 있는 서로의 상처와 고민들을 털어놓고 동고동락하면서 돈독해진 우리 유닛 B 너무 고생했어요”라고 말했다. 덧붙여 “유닛메이커 분들 그리고 빅스타의 온리원 너무 고맙습니다. 더유닛 제작진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더 멋진 필독이 될게요”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빅스타 필독, ‘더유닛’ 유닛B 끌어줘 팀 사진=필독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어머니 아버지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끝으로 마지막 끌어줘 팀(의진, 대원, 마르코, 기중, 찬, 동명, 이건, 호정, 필독) 멤버들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부르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필독은 지난 10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 유닛B 4위를 차지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