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더유닛’ 유앤비 멤버들이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한다.
유앤비는 지난 10일 ‘더유닛’ 파이널 무대를 통해 최종멤버로 선발된 후 17일 첫 공식스케줄로 포항지진피해 이재민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며 눈길을 끌었고 ‘불후의 명곡’에 첫 출격할 예정이다.
26일 ‘더유닛’ 측은 유앤비가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해 그 동안의 무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예고해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앞서 ‘더유닛’ 무대를 통해 실력을 인증받은 유앤비 9명이 ‘불후의 명곡’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오는 3월3일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되는 팬미팅(UNB THANKS TO FANMEETING)준비가 한창이라고 밝혔으며 퍼포먼스 무대보다는 팬들과 함께 교류하는 뜻 깊은 팬미팅을 진행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앤비의 팬미팅 티켓은 26일(오늘) 오후 8시에 인터파크에서 오픈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