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노희지가 대학교 특례 입학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노희지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 덕분에 노희지 남편도 검색어에”라고 적었다.
이어 “아직도 제 대학특례입학에 예민하신 분들이 많다. 왜 나를 합격시켰는지는 교수님들 밖에 알 수 없다. 정말 ‘주몽’이 큰 힘이 됐을 수도 있겠죠?”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그는 “한가지 중요한 건 남부끄럽지 않게 남들 다 하는 대학입학시험을 봤고 누구보다 합격통보를 기다렸던 한양대 07학번이다”라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노희지는 이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과 러브스토리, 전성기 당시 연예계를 떠놨던 이유 등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 1부, 2부는 각각 수도권 기준 8.4%, 7.5%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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