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박시후가 ‘황금빛 내 인생’ 종방연 현장을 깜짝 공개했다.
박시후는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지난 11일 오후 종영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출연진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X신혜선X서은수 사진=박시후 인스타그램
박시후를 포함해 ‘황금빛 내 인생’의 큰 인기를 끌어낸 배우 신혜선과 이태성, 서은수, 이태환이 눈길을 끈다. 이들은 환한 미소와 다정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덕분에 주말이 너무 즐거웠어요”, “그동안 따뜻한 드라마 잘 봤어요”, “고생 많았습니다”, “배우분들 감동했어요” 등 애정 가득한 응원을 전했다.
한편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 마지막 회는 시청률 47.5%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