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인피니트 멤버 김성규가 데뷔 첫 솔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30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김성규의 첫 솔로 단독 콘서트 ‘SHINE’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총 3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솔로 1집 ‘Another me’부터 ‘27’, ‘10 Stories’까지 지난 6년 간 자신의 이야기를 온전히 담은 솔로 앨범을 선보였던 김성규는 이번 콘서트에서 이를 총망라한 특별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공연장을 가득 채울 라이브 밴드의 생생한 연주와 김성규의 감미롭고 탄탄한 보컬이 어우러져 관객들에 커다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달 열린 ‘10 Stories’ 발매 쇼케이스 당시 1위 공약으로 콘서트 개최를 약속했던 김성규는 ‘SHINE’으로 공약을 지키게 됐다.
김성규의 첫 솔로 단독 콘서트 ‘SHINE’ 티켓은 오는 4월 3일 예매 가능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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