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혼자산다’ 박나래가 폭풍오열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와 한혜진, 기안84, 박나래가 짚라인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배우 다니엘헤니의 초대를 받아 미국으로 떠났다. 특히 카탈리나섬의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코스로 짚라인 체험에 도전했다.
‘나혼자산다’ 박나래 폭풍 오열 사진=‘나혼자산다’ 방송캡처 모두들 무서움에 떨고 있는 가운데 기안84가 자신있게 1등으로 도전했다. 이어 전현무까지 도전을 마친 뒤 박나래의 차례가 됐다. 그러나 박나래는 준비하면서부터 눈물을 펑펑 쏟았고 급기야 큰 목소리로 다니엘헤니를 외쳐 폭소케 했다.
결국 맨 마지막 순서로 도전한 박나래는 다행히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줄을 놓쳐 또 한번 위기에 놓였다. 고소공포증을 호소하며 눈물을 왈칵 쏟았으나 전현무와 기안84가 오빠로서 다독이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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