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봄이 온다' 남북 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 본진이 31일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평양으로 향했다.
이번 평양공연 무대에는 조용필을 비롯해 이선희, 최진희, 윤도현, 백지영,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정인, 서현, 알리, 강산에, 김광민 등 총 11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출국게이트로 이동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