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박명수 “박나래, 본 순간 블랙핑크 제니인 줄”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짠내투어’ 박명수가 박내래를 향해 애정을 표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식도락의 천국이자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한 대만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날 멤버들은 출발 전 다같이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짠내투어 박명수 박나래 사진="짠내투어" 방송 캡처
박명수는 “나래를 보고 정신이 나갔었다”고 말했다. 이어 “블랙핑크 제니인 줄 알았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자리에서 일어나 블랙핑크의 춤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