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 EXID 하니 “혼자서 한라산 등반도 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EXID 하니가 프로 여행러 모습을 보였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식도락의 천국이자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한 대만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김생민은 여행을 떠나기 전 하니와 따로 만났다.

짠내투어 하니 사진="짠내투어" 방송 캡처
하니는 김생민에게 “제가 좋아하는 여행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생민은 “처험하는 것을 좋아하나”라고 재차 물었고, 하니는 “혼자서 여행도 다닌다”고 답했다.



특히 하니는 “혼자서 한라산도 등반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