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EXID 하니가 프로 여행러 모습을 보였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식도락의 천국이자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한 대만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김생민은 여행을 떠나기 전 하니와 따로 만났다.
하니는 김생민에게 “제가 좋아하는 여행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생민은 “처험하는 것을 좋아하나”라고 재차 물었고, 하니는 “혼자서 여행도 다닌다”고 답했다.
특히 하니는 “혼자서 한라산도 등반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