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보컬 이프(if)의 세번째 싱글 ‘옛날 노래’가 지난달 30일에 발매됐다.
이프(if)는 지난해 10월 첫번째 싱글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OST의 리메이크곡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비롯 12월 ‘그래’를 연이어 발표하며 음악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번 30일 발매된 세번째 싱글 ‘옛날 노래’는 이미 지나간 이별을 인정하기까지의 힘들었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연인들의 ‘함께듣던’, ‘함께 그렸던 지난날’의 추억을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아픈 마음을 고스란히 담았다.
특히 이프(if)만의 독특한 보이스에 노래가 가지는 특유의 감미로움을 더했으며, 친숙한 멜로디로 듣는 이로 하여 부담 없이 공감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이곡은 C& Entertainment의 작곡 프로듀싱 레이블인 ‘E.T’의 다섯번째 프로젝트이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프(if)는 온라인상에서 다수의 팬들의 지지에 놀라며, 지속적인 앨범발표와 좋은 곡으로 다가갈 것을 약속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