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전 축구선수 이운재의 딸 이윤아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이운재의 딸 이윤아가 출연,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이운재의 딸 이윤아는 한국무용을 전공하는 소녀로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쉬는 시간 친구들과 걸그룹 댄스를 추는 등 밝은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운재 딸의 모습을 보던 출연진들 “어릴 때는 아빠를 닮았다가 크면서 엄마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운재는 “첫째라서 그런지 의젓하다. 무용하면서 더 의젓해진 것 같다”고 자랑했다.
한편 과거 이운재의 딸이 언론을 통해 소개된 가운데 과거보다 훌쩍 자라있는 모습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