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도시어부’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가 시청률 4.777%(닐슨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목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시어부들이 개그맨 지상렬과 함께 충청남도 태안에 위치한 천수만에서 민물낚시에 나선 모습이 방송됐다.
재치 넘치는 지상렬과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도시어부들의 만남은 그 자체로 웃음을 자아냈다. 동시간대 방송한 JTBC ‘썰전’은 4.688%, TV조선 ‘만물상’은 2.117%,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재)’는 2.397%를 기록했다.
한편 ‘도시어부’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자타공인 낚시꾼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이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낚시 여행을 떠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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