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안방극장 이어 광고계까지 접수 ‘역시 워너비 매력’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여성들의 워너비’ 배우 오윤아가 광고계를 점령했다.

오윤아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오윤아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다이어트 식품 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광고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군살 없는 무결점 8등신 몸매와 고급스러운 외모를 과시, 건강하고 우아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해 보였다.

배우 오윤아가 다이어트 식품의 새 광고모델이 됐다. 사진=팔레오 플러스 제공
다양한 작품에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매력적인 이미지를 보여준 오윤아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8등신 몸매를 유지, 여성들의 워너비로 손꼽히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의 대표주자로 알려져 있다. 오윤아에 대해 광고 브랜드 관계자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사랑을 받았던 오윤아 씨의 아름다움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졌다”고 전했다.



한편 오윤아는 오는 5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에서 양코치 역으로 또 한번 드라마 흥행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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