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조보아가 ‘아는 형님’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조보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5시간이5분같았던역시 #아는형님 #언어의마술사사랑해요 #지상렬 #교복입고신난스물여덟살 #조보아”라는 글을 남겼다.
조보아는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지상렬과 출연했다.
이날 그는 “어릴 적에는 승무원, 외교관을 꿈꾸며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행히 ‘우리가 사는 남자’에서 승무원 역할을 했다”며 말했다. 이어 “그래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배우를 선택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조보아는 ‘아는 형님’ 멤버들을 위해 미니언즈 캐릭터 양말로 만든 인형을 선물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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