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마동석 주연 영화 ‘챔피언’이 흥행요정 마동석의 효과를 입증하듯 웃음과 감동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챔피언’은 국내최초 팔뚝 액션이라는 신선한 설정 안에 유쾌한 웃음과 가슴 뜨거운 감동의 순간을 담은 작품이다.
또한 지난해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 ‘부라더’ 흥행 주역 마동석의 2018년 첫 번째 개봉작이기도 하다.
개봉 첫날부터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를 이어 예매율 2위에 오른 ‘챔피언’은 관람객 평점 9.7에 등극하며 극장가에 또 한 번 마동석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다양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는 ‘챔피언’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등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챔피언’은 개봉과 동시에 예매율 2위를 차지하며 절찬리 상영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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