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잉, 동점 균형 깨는 스리런포 작렬…시즌 10호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황석조 기자] 한화 이글스 외인타자 제라드 호잉이 결정적 스리런포를 날렸다.

호잉은 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 4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 1-1로 맞서던 3회말 무사 1,2루 찬스 타석 때 상대투수 차우찬의 4구째 133km 슬라이더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스리런 아치를 장식했다.

호잉의 시즌 10호이자 지난 27일 롯데 전 이후 3경기 째 만이다.

호잉의 홈런에 힘입어 한화는 3회말 현재 4-1로 앞서 있다.



제라드 호잉(사진)이 1일 대전 LG전서 승부의 균형을 깨는 스리런포를 날렸다. 사진(대전)=김영구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