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켄타가 팬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약속했다.
4일 오후 켄타는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첫 번째 V라이브 ‘Ken Back Show’’를 진행해 팬들과 시간을 가졌다.
이날 켄타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너무 보고 싶었다”며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많이 보고 싶었고, 기다려준 만큼 이렇게 인사드리게 됐다”라고 말했다.
켄타, JBJ 활동 이후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 사진=네이버V라이브 방송캡처 특히 “앞으로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많이 소통하고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라고 해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켄타가 “JBJ 활동이 끝나고 일본도 다녀오고 친구들도 만나면서 지내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켄타가 약 7개월가량 활동했던 그룹 JBJ는 지난 4월 30일 공식적으로 활동을 종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