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과 찍은 달달한 사진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구혜선 만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구혜선과 무심하게 다른 곳을 보고 있는 안재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에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는 구혜선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KBS2 드라마 ‘블러드’에 함께 출연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지난 2016년 5월 21일 부부의 날에 맞춰 부부의 연을 맺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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