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인생술집’에 게스트로 성동일과 권상우가 출연하여 유쾌한 입담과 가족 사랑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자 11주 만에 가장 높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tvN ‘인생술집’은 시청률 (이하 유료가입) 2.3%를 기록하며 지난 주 1.3% 보다 1.0% 포인트 상승 했다.
이는 지난 3월 22일 방송에서 ‘인생술집’ 시청률 2.5%를 기록한 이후 11주 만에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 한 것이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은 성동일이 아들 준이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로, 시청률은 3.0% 까지 상승 했다. 성동일은 “꾸중을 하면 침묵을 하는 아들이 답답해 너 이야기를 해 보라 했다”며 “준이는 ‘아빠 나는 생각 하는 거예요’ 라고 말했다. 커 가는 아들을 다시 발견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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