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방송될 KBS Joy ‘연애의 참견’ 21회에서는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출연, 최화정, 김숙, 주우재, 곽정은과 함께 글로벌한 프로 참견러 군단을 완성 할 예정이다.
앞서 알베르토 몬디는 ‘비정상회담’을 비롯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센스 넘치는 입담을 자랑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더불어 아내에 대한 지극한 사랑이 돋보여 이탈리아 사랑꾼으로도 많은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알베르토 몬디 연애의참견 출연 사진=KBS JOY
이에 알베르토 몬디가 ‘연애의 참견’에서 어떤 참견을 보탤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기존 프로 참견러들 4인 중 유일한 기혼자이자 국제결혼을 한 유부남인 알베르토 몬디의 색다른 참견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독한 참견’으로 정평이 나 있는 네 프로 참견러들과 알베르토 몬디가 빚어낼 시너지도 호기심을 상승시키는 부분. 그와 최화정, 김숙, 주우재, 곽정은의 조합은 시청자들의 흥미를 한껏 자극하고 있다.
‘연애의 참견’ 제작진은 “알베르토 몬디는 첫 출연이라는 것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존의 MC들과 잘 어우러져 치열하게 의견을 주고받는 등 프로 참견러에 뛰어난 두각을 드러냈다”며 “그는 이번 주 등장할 사연에 최적화된 프로 참견러로 눈부신 존재감을 발휘 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