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한끼줍쇼’에서 가수 유빈이 원더걸스 멤버였던 선예에 대한 부러움을 털어놨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유빈과 헤이즈가 부산 해운대에서 밥동무로 나섰다.
이날 이경규와 짝을 이룬 유빈은 한끼에 성공했다.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던 중 이경규는 “멤버 중에 결혼한 친구 있잖아?”라고 물었다.
이에 유빈은 “선예가 딸도 둘 있고, 알콩달콩하게 사는 모습 보면 부럽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한창 그룹 활동하다가 본인이 원했던 삶을 선택해서 사는 게 멋있더라”라고 이야기했다. 더불어 그는 “예전에는 빨리 결혼하고 싶었는데 일을 하다보니까 요즘은 일욕심이 많아졌다”고 결혼관을 밝혔다.
한편 이경규는 “유빈이 뛰쳐나와서 솔로로 활동한다”며 응원을 건넸다. 유빈은 지난 5일 첫 솔로 디지털 싱글 ‘도시여자(都市女子)’를 발표, ‘숙녀(淑女)’로 활동에 나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