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유소영과 골프선수 고윤성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8일 한 매체는 유소영과 고윤성이 2개월 전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골프계 유력 인사의 말을 인용해 양가 부모님 역시 이들의 열애 사실을 축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소영 고윤성 열애설 사진=MK스포츠 DB, 와이드앵글 이에 양 측 소속사는 열애사실을 인정,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소영은 지난 2005년 제75회 춘향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당선됐고, 2009년 1월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하지만 그는 같은 해 10월 학업과 건강을 이유로 그룹에서 탈퇴했다.
이후 유소영은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2011년 KBS1 ‘우리집 여자들’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해오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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