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정주리가 속상함을 드러냈다.
8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재성 2도 화상. 엄마가 죄인. 일주일째. 언제 퇴원하나. 힘내자 내 새끼. 우리 가족 잘 이겨내자. 저 정신 없어서 연락 잘 못 받아도 이해 부탁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 아들은 화상을 입은 모습이다.
화상을 입었음에도 해맑게 미소 짓고 있는 아들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정주리의 아들 화상 소식에 팬들은 “괜찮아질 거다”, “얼른 나을 거”, “힘내라” 등의 위로를 보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6월 1세 연하의 회사원 남성과 결혼해 같은해 12월 첫째를 득남했고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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