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의 탈수 직전까지 간 일촉즉발 구치소 육탄전 사진이 공개됐다.
tvN ‘무법변호사’ 측은 9일 운명의 장난으로 안내상(최대웅 역)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구치소에 수감된 이준기(봉상필 역)의 구치소 육탄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무법변호사’ 8회는 안오주(최민수 분)의 덫에 걸린 봉상필의 모습이 담겨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봉상필이 모친 최진애(신은정 분)에 이어 유일한 혈육 최대웅(안내상 분)까지 안오주의 손에 잃게 된 것. 이에 새로운 국면을 맞은 봉상필의 복수 행보에 궁금증이 치솟은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수감복을 입고 있는 이준기는 두려움과 긴장감에 휩싸여 불안한 느낌을 떨칠 수 없게 하더니 이내 격렬한 육탄전을 벌이고 있다. 의문의 남성과 서로의 목을 죄며 뒤엉켜 있어 일촉즉발 상황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준기가 갑자기 살기마저 느껴지는 눈빛으로 돌변, 의문의 남성을 처절하게 밀어붙이는 등 위험천만한 상황에 처해져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갖게 한다.
또한 지난 방송을 통해 이준기가 안내상 살인 누명을 쓰고 피고인으로 법정에 들어서는 모습이 예고된 상태에서, 이번 구치소 육탄전 사진이 공개돼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최대웅 살해 누명을 쓴 봉상필의 위험천만한 구치소 생활이 그려질 예정”이라며 “예상치 못한 반전과 절대 악을 무너트리기 위한 싸움이 점입가경으로 접어들게 될 ‘무법변호사’ 9회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