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시골경찰3’ 이청아가 민원견 등장에 엄마미소로 대응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3’에서는 울릉도 북면파출소에 강아지 한 마리가 등장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강아지 한 마리가 순찰을 끝내고 돌아온 이청아, 이정진의 뒤를 쫄래쫄래 따라 들어왔다.
‘시골경찰3’ 이청아, 민원犬 사진=‘시골경찰3’ 방송캡처 이를 본 이청아가 강아지를 반기며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편히 쉬다 가십시오”라고 안내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현준, 오대환, 이정진 역시 꼬리를 흔들며 반기는 강아지의 모습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강아지는 이날 파출소 앞을 지키며 순경4인방의 주차공간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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