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의 달달한 러브스토리가 전해지면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전현무가 연인 한혜진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김지석이 전현무에 “왜 우리랑 대기실을 같이 안쓰냐”라고 추궁했다.
덧붙여 “도대체 혼자 뭐 하는 거냐”라고 질문했고, 하석진 역시 맞장구치며 분위기를 몰아갔다. 결국 전현무는 “통화한다”라고 고백하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전현무♥한혜진 사랑꾼 면모 사진=‘문제적 남자’ 방송캡처
특히 그는 멤버들이 “그 방의 형과 지금의 형은 같은 사람이냐”라고 묻자 “다르다”라고 답하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멋쟁이 사랑꾼 전현무, 보기 좋다”, “둘 다 서로 배려하고 아끼는 모습 좋아요”, “예쁜 사랑하세요”, “보는 사람마저 심쿵한다” 등 전현무, 한혜진 커플의 사랑을 응원했다.
한편 전현무, 한혜진 커플은 지난 2월 27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