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태연이 쇼케이스 투어를 마치고 입국했다.
2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쇼케이스 투어(TAEYEON-JAPAN SHOW CASE TOUR 2018)를 마치고 하네다에서 입국했다.
이날 공항에서 태연은 많은 팬들의 배웅을 받으며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한편, 태연은 지난 18일 오후 3번째 미니 앨범 'Something New'를 발매 후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석권하며 '믿듣탱'의 면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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