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일기` 병아리 탄생..박성광 "많이 신기했고, 본건 처음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식량일기' 박성광이 병아리 탄생 소감을 전했따.

27일 방송된 tvN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 스페셜 방송에서는 직접 달걀을 부화시켜 병아리를 태어나게 하는 이수근, 보아, 박성광, NCT 태용, 닉, 오마이걸 유아 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 10알 씩의 달걀을 받아 부화기에 넣었고, 약 21일 간 지켜본 결과, 점차 달걀이 깨지더니 탄생기가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사진=식량일기 캡처
이에 박성광은 병아리의 탄생에 대해 "생명의 신비함을 느꼈다. 무엇인가 탄생하는 걸 직접 본 건 처음이었다. 많이 신기했다"고 말했고, 이수근은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식량일기'는 27일 본방송을 쉬고, 지난 4주간의 이야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1-4회분의 주요 장면과 출연진의 인터뷰 등이 담겼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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