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두산이 선발 린드블럼의 6이닝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12-2 대승을 거두면서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10승을 거둔 두산 린드블럼이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 구속
▶ 지드래곤 권지용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
▶ 블랙핑크 제니, 비키니 입고 뽐낸 완벽한 몸매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국회 문체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7월30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