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틴 이태빈, ‘팀셰프’ 비주얼 막내로 합류 “열심히 할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마이틴(MYTEEN)의 이태빈이 ‘팀셰프’에 합류했다.

지난달 30일 첫 방송된 JTBC ‘팀셰프’는 한국과 태국 셰프들이 길거리 음식이라는 주제로 대결을 펼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의 헤더 셰프인 이준 셰프가 직접 팀원들의 오디션을 보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그 중 이태빈은 오디션 당시 식어도 맛있을 것 같은 음식을 준비했다고 말했고 음식을 만들기 전에 먹는 상황을 고민했다는 부분에서 이준 셰프를 놀라게 만들었다.

마이틴 이태빈, ‘팀셰프’ 비주얼 막내 합류 사진=마이틴 공식 트위터
이태빈은 “평소에 요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팀셰프에 합류하게 되어 행복하다. 정형돈, 김준현 MC님들을 비롯해서 모든 분들이 너무 재밌으시다. 촬영 마치고 나면 너무 웃어서 광대가 아플 정도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렇게 매회 재밌게 촬영하고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 열심히 해서 도움이 되는 팀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태빈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리치맨’에 깜짝 등장해 강렬한 연기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어 JTBC ‘팀셰프’에도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 중이다.

한편 이태빈이 속한 그룹 마이틴은 오는 10일 두번째 미니앨범 ‘퍼즐(F;UZZLE)’로 컴백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