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미나와 류필립, 행복하게 잘 사세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강남구)=김영구 기자] 미나와 류필립이 7일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세간의 축복속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배우 김승현, 축가는 미나의 절친 가수 조관우와 소리얼이 부른다. 미나와 류필립은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 괌으로 3박 4일간 신혼여행을 떠난다.

결혼식 사회를 진행하는 김승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