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당신의 하우스 헬퍼' 하석진이 보나의 집 정리에 나섰다.
11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연출 전우성 임세준/극본 김지선 황영아)에서는 임다영(보나 분)의 집을 정리하는 김지운(하석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다영은 집 정리를 하며 물건을 버릴 수 없었다. 특히 물건 하나하나에 얽힌 추억을 버릴 수 없었던 것.
이에 임다영의 모습에 김지운은 "정리는 뭘 버리느냐가 아니라 뭘 남기느냐가 중요하다. 물건을 남기고 추억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건 내 삶에서 진짜 중요한 걸 잊어버리고 산다는 것과 같다. 추억은 남기고 물건은 버립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지운은 임다영이 버리지 못하는 물건을 사진으로 찍어 추억으로 남기면서 애틋함을 더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