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오재일 `반가운 만남에 이야기 삼매경`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1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질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kt 황재균과 두산 오재일이 경기 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완패를 당한 kt는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굳건히 리그 선두를 지키고 있는 두산은 kt전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