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클럽’ 라비, 고기 덕후 인증 “멀리하면 오래 살 수 있지만..”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빅스 라비가 고기 덕후의 모습을 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MBN ‘미식클럽’에서는 지역 주민이 추천해준 고깃집으로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문을 한 뒤 라비는 “고기를 향한 명언이 있다”고 말했다.

미식클럽 라비 사진="미식클럽" 방송 캡처
이어 “고기와 밀가루를 멀리하면 오래 살 수 있지만 그렇다면 딱히 오래 살 이유가 없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반면 매주 음식 명언을 쏟아냈던 김태우는 ‘제법인데’라는 표정으로 라비를 바라봤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