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엄마아빠는 외계인’ 김성경이 아들을 공개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김서영과 아들 알렉스 최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미국 명문 뉴욕대에 재학 중인 김성경의 아들 알렉스 최는 김성경의 특이함을 고백했다.
김성경의 아들 알렉스 최는 웨이브 진 장발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나이는 21살이고 뉴욕대에 재학 중”이라고 소개했다. 알렉스는 “저희 엄마는 필터가 없기로 유명하다. 엄청 솔직하시다. 그런데 특별히 저한테 필터가 너무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엄마아빠는 외계인’은 넘치는 개성으로 대한민국 연예계를 쥐락펴락했던 스타들의 일상을 자식의 입장에서 재진단해 보는 신개념 가족 관찰 예능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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