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원탁의 기자들에서는 ‘기자PICK! 2018 핫스타’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출연 기자들은 영화 ‘변산’의 주인공 박정민을 집중조명했다.
박정민, ‘섹션TV’ 2018 핫스타 사진=‘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특히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배우 이병헌과 호흡을 맞춘 그에 대해 “이병헌과 맞붙어도 밀리지 않는다”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30대 초반 배우 황정민의 연기보다 박정민이 더 뛰어나다”라고 호평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그것만이 내 세상’ 촬영당시 ‘피아노를 친다’라고 쓰여진 지문을 소화하기 위해 직접 피아노 전공 대학생에게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정민은 인기 만화가 허영만, 김세영의 4부작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타짜3’에 출연을 확정짓고 배우 류승범과 연기호흡을 예고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