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박환희가 혼성듀오 로코베리 로코(본명 오지연), 코난(본명 안영민)의 결혼소식에 축하를 전했다.
박환희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로는 형언할 수 없을 만큼 많이 사랑하고, 고맙고, 미안한 내 친구 로코가 9월의 신부가 되다니”라며 기쁨을 표했다.
이어 “살아숨쉬는 천사같이 아름다운 우리 로코,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형 코난”이라며 “내가 가장 기쁠 때에도, 가장 슬플 때에도 언제나 내곁에 있어주는 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운 친구들”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박환희, 로코베리 로코♥코난 결혼 축하 사진=박환희 인스타그램 또한 그는 “정말 아끼는 이 둘이 한 가정을 이루게 된다니 내가 더 행복하고 기쁘고 설렌다”라고 축하를 전했다. 혼성듀오 로코베리 로코와 코난은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밴드를 결성해 호흡을 맞춰왔으며, 1년여 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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