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동상이몽2’ 이재룡이 아내 유호정을 대하는 현명한 방법을 고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이재룡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재룡은 “아내와 싸움이 되지 않는다. 일방적으로 깨진다”라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밝혔다.
‘동상이몽2’ 이재룡♥유호정 사진=‘동상이몽2’ 방송캡처 그는 “영광의 흔적으로 무릎에 굳은살이 생겼다”라면서 “아내에게 재빠르게 잘못을 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재룡이 “딸이 질투날 정도로 아내 유호정 바라기다. 아내 앞에선 애교를 보이면서도 내게는 마지못해 해준다”라며 딸바보 면모를 뽐냈다.
한편 지난 1995년 백년가약을 맺은 이재룡, 유호정은 대한민국 대표 잉꼬부부로 손꼽히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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