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DJ DOC 이하늘이 결혼 소감을 직접 밝혔다.
이하늘은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맙습니다. 11년 기다려준 이 여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예비신부와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DJ DOC 이하늘, 결혼 발표 사진=이하늘 인스타그램 이어 이하늘이 “나랑 모과랑 결혼한다”라며 “나한텐 축하, 모과한테는 위로를”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하늘은 오는 10월 10일 제주도에서 지인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는 17세 연하의 예비신부와 11년 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하늘은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을 비롯해 그동안 방송에서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고백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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