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홍윤화 “4개월간 24kg 감량..결혼식 전까지 10kg 더 뺄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인생술집’ 홍윤화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NEW 인생술집’에는 결혼 2년차 아나운서 부부 오상진, 김소영과 연애 9년차 예비 부부 개그맨 김민기, 홍윤화가 출연했다.

이날 홍윤화는 “4개월간 24kg을 감량했다”며 말했다. 홍윤화는 김민기와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인생술집’ 홍윤화 사진=tvN ‘인생술집’ 캡처
홍윤화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첫 번째가 건강이었다. 두 번째 이유는 결혼식 때문이었다”며 말했다. 이어 “사이즈를 지금보다 더 작게 생각하고 있다. 결혼식 전까지 10kg을 더 뺄 예정”이라며 “못 빼면 이 옷 입고 결혼식 해야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윤화는 김민기와의 달달한 애정을 털어놓았다. 그는 “이벤트를 평소 많이 해 준다. 지나가다 뭐가 마음에 들었다고 하면 그걸 사서 주더라”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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